우리가 알던 호랑이가 돌아왔다.
순위는 여전히 4위지만 1위 한화이글스에 겨우 3.5경기 차다.
KIA 팬들은 주로 2군 경기에 나섰던 선수들이 1군 라인업을 메우자 ‘함평 타이거즈’라는 씁쓸한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산서 탈출한 '늑대개' 한 마리 스스로 돌아와…농장주 "당황스럽다"
김어준 "李 지지율 하락 원인? 코어층 빠진 것"…이낙연도 소환
'천적 관계는 계속' KIA, 키움전 8전 전승 …양현종 통산 191승
서산서 늑대개 11마리 탈출…·4마리는 아직 못 잡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