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경기에서 단 6볼넷’ 20세이브 투수들보다 낫다…SSG 마무리 조병현의 WHIP 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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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경기에서 단 6볼넷’ 20세이브 투수들보다 낫다…SSG 마무리 조병현의 WHIP 0.76

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안정감 있는 마무리투수는 SSG 랜더스 조병현(23)이다.

조병현은 6월까지 38경기(38이닝)에서 4승1패16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42를 기록했다.

조병현의 WHIP는 0.76으로 올해 15세이브 이상을 수확한 투수들 가운데 유일한 0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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