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O리그에서 가장 안정감 있는 마무리투수는 SSG 랜더스 조병현(23)이다.
조병현은 6월까지 38경기(38이닝)에서 4승1패16세이브, 평균자책점(ERA) 1.42를 기록했다.
조병현의 WHIP는 0.76으로 올해 15세이브 이상을 수확한 투수들 가운데 유일한 0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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