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과 로메로가 팀을 떠날 거라는 소식에 판더펜을 주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판더펜의 특별한 수비적 기여와 운동 능력, 공을 가지고 전진하는 능력은 판더펜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선수단에서 가장 먼저 언급되는 선수로 만들 가능성이 크다"며 "손흥민과 로메로를 둘러싼 최근 이적 소식에 따라 판더펜은 훨씬 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토트넘 주장은 손흥민이다.로메로는 제임스 매디슨과 함께 부주장을 맡고 있다.하지만 손흥민과 로메로 모두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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