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롄의 쑤오위완 축구경기장의 외관이 눈길을 끈다.
2023년 중국 축구대표팀의 친선경기가 열리기도 했던 쑤오위완 경기장은 아름다운 미관으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중국은 사우디아라비아전 패배 이후 쑤오위완 경기장을 대표팀 홈 경기에 활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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