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 전 성폭행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가해자의 혀를 깨물어 유죄 판결을 받은 최말자 씨의 재심 공판기일이 다음 달 진행된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던 최씨에 대한 재심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었다.
1차례의 공판 기일 후 선고를 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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