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에 대한 여러 의혹을 제기해 온 김재환 MBC PD가 사실관계 확인이 부족한 영상을 게재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30일 매일신문은 김 전 PD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지적한 식품 표시가 적히지 않은 닭꼬치는 더본코리아 제품이 아니었고, 예산시장 영세상인이 판매를 위해 보관하던 것이었다고 보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 앞서 김 전 PD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보 영상을 토대로 ‘더본코리아 창고에 있던 닭꼬치 비닐포장에 식품표시가 없다’는 내용을 게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