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이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의혹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공판준비기일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율립 측은 지난 29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에 공판준비기일 추후지정(추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이 대통령의 '대장동 배임 등' 혐의를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지난 10일 이 대통령의 공판기일을 헌법 84조를 적용해 추정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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