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출동경찰에 흉기난동 40대, 한달넘게 의식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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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출동경찰에 흉기난동 40대, 한달넘게 의식불명

경기 파주시에서 가정폭력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한달이 넘도록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복부 자상은 장기가 손상될 정도의 깊은 상처가 아닌 상황으로 의식 불명의 이유는 불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달 22일 오후 9시50분께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A씨가 가정폭력 의심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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