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한 신축 아파트에서 개당 6000만원 꼴의 조경석 30개 설치를 두고 조합원 사이에서 갈등이 불거진 가운데, 조합원 총회에서 조경석 설치 관련 예산안이 통과됐다.
이 아파트 단지의 이름이 새겨진 대형 조경석 설치가 시작됐는데, 거대한 조경석에 새겨진 아파트 이름이 ‘80년대 같다’는 불만이 제기된 것이다.
실제 조합원들도 동의 없이 거대한 조경석을 수십여 개 설치한 것을 잘못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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