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들에 대한 재판 결과가 오는 10월 31일 나온다.
이날 공판기일에서는 민간업자들에 대한 최후변론과 최후진술을 진행했다.
이른바 ‘대장동 본류 재판’으로 불린 이번 재판은 피고인이 5명에 달해 결심공판이 두 번으로 나눠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구대, AI 기반 콘텐츠 산업 맞춤형 실무형 인재 양성
"트럼프, 아내와 손가락 걸고 골프 약속"...李대통령, 투샷 공개
멕시코 언론도 경계령…"손흥민 상대로 실수 안해야 한국 잡는다"
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부모 된다 "새 생명 찾아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