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체첸 특수부대에 한국인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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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체첸 특수부대에 한국인도 있어"

러시아 특수부대에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적자가 활동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러시아 체첸공화국 아흐마트 특수부대의 압티 알라우디노프 사령관은 30일(현지시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아흐마트 부대 구성에 대해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 등 자원한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체첸 수장 람잔 카디로프는 북한군이 쿠르스크에 파병됐다는 의혹이 일기 시작했던 지난해 11월 텔레그램 채널에 "아흐마트 부대의 사할린 출신 고려인 '디마'가 적진을 패닉에 빠트린 주범"이라며 적이 디마를 보고 북한군이라고 착각해 혼란을 겪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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