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Vultures Listening Experience’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데 이어 다시 한번 무대 연출과 제작 전반을 맡아, 2016년 이후 약 9년 만에 예의 단독 공연을 선보이게 된 것.
특히 이번 무대는 예와 오랜 시간 예술적 시너지를 만들어온 이탈리아 출신 아티스트 바네사 비크로프트(Vanessa Beecroft)와의 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네사 비크로프트는 2008년 808s & Heartbreak 리스닝 파티를 시작으로, 아이코닉한 Runaway 뮤직비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Yeezus 투어 무대 디자인,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Yeezy 시즌 3 패션쇼 등 다수의 역사적인 프로젝트를 예와 함께 만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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