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주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이 30일 취임하며 “경찰 수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본부장은 △경찰 수사 역량 강화 △범죄 척결 △수사 인프라·근무 여건 개선 등 세 가지를 중점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지능화, 초국경화 되는 범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경찰 수사역량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경찰 수사 관련 법령을 정비하고 제도를 개선하겠다”며 “각 분야별 전문 수사 인력을 양성하고, 첨단 과학수사 기법을 발전시켜 나갈뿐 아니라 수사관 개인의 자질에 따라 수사 품질이 좌우되지 않도록 팀 단위 수사 체계도 확립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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