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전국 최고 안전도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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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국 최고 안전도시 자리매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시정 4기 출범 이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재난안전 정책을 펼쳐 전국 단위 경진대회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30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자연재해 지역안전도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지역안전지수는 각 시도별 시민 안전 수준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공신력 높은 평가제도로, 3개 분야 1등급 획득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수준에 속한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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