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중국인 유학생들이 토익(TOEIC) 시험에서 조직적으로 커닝을 벌인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AFP) 30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지난달 도쿄 이타바시구에서 치러진 토익 시험 도중 이어폰과 마이크를 활용해 정답을 공유한 교토대 대학원생 왕리쿤(27)을 유인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이들은 통신기기가 잘 작동하는 동일 시험장에 모여 이어폰으로 정답을 들으려 한 것으로 의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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