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월 30일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됨에 따라 폭염 대응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시군과 협력해 도민 생명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전남지역에는 지난 27일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이후 22개 모든 시군에 폭염특보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전남도는 폭염 대책 기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내실화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산도 신속하게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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