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천연물신약사업단 박근완 박사 연구팀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후보 물질 예측 국제대회 ‘CACHE 챌린지’ 제4회 대회에서 단독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CACHE 챌린지’는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AI 기술의 실효성을 실제 실험을 통해 검증하는 국제 대회로 세계 유수 연구 기관·제약사들이 참가해 기술력을 겨룬다.
이번 대회 단독 우승은 암 면역 분야처럼 후보 도출이 까다로운 영역에서도 KIST 기술이 통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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