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광암해수욕장에는 다양한 색상의 양산이나 우산을 쓴 사람이 해변을 걷거나 모래사장에 앉아서 무더위를 식혔다.
창원시에 따르면 광암해수욕장에는 개장 전 주말인 28∼29일에는 1천600여명 정도가 다녀갔고, 평일에는 80여명가량이 방문했다.
올해 광암해수욕장은 오는 7월 5일 개장해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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