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핵 협상 테이블로 다시 불러들이기 위해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를 다시 한번 강하게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새벽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바보 같은 이란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에 따라 수십억달러를 지원했던 오바마(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와 달리 나는 이란에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았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이란의 핵심 핵시설을 직접 폭격하는 승부수로 이스라엘과 이란 간 휴전을 끌어냈고, 이후 이란에 핵 협상 재개를 연일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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