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지역 외국인 근로자들의 권익 신장을 지원할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30일 문을 열었다.
2022년 기준 서산 거주 외국인은 6천510명이며, 외국인 근로자는 1천300여명이다.
이완섭 시장은 "지역 산업현장 곳곳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그 권익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상생·화합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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