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로봇, 자율주행, 공간지능 등 첨단 기술이 사우디아라비아 미래형 신도시 '뉴 무라바'에 도입된다.
뉴 무라바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추진하는 미래형 신도시 개발 프로젝트다.
마이클 다이크 CEO는 "뉴 무라바는 사우디 비전 2030을 현실로 구현하는 핵심 프로젝트다.리야드 부동산, 도시 경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며 "이번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력은 혁신적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사우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