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컵 8강…K리그1 빅매치·K리그2 자존심 승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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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컵 8강…K리그1 빅매치·K리그2 자존심 승부 돌입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강에서는 K리그1 6개 팀(강원FC·광주FC·대구FC·FC서울·울산 HD·전북 현대)과 K리그2 2개 팀(김포FC·부천FC1995)이 우승 경쟁을 이어간다.

코리아컵 우승팀은 리그 성적에 따라 차기 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또는 챔피언스리그2(ACL2) 출전권을 얻는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는 11라운드 울산 홈경기에서 울산이 3-0으로 이겼고 광주에서 열린 16라운드 경기에서는 1-1 무승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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