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활동 내용이 담긴 네 번째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SM은 2023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서울숲 어린이정원 남측 공간에 약 485㎡ 규모로 조성한 2기 광야숲에 희귀식물, 서울시 보호야생식물,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등 58종의 관목과 화초를 심었다.
사회분야에선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위한 가이드북 제작 ▲임직원·연습생과 음악 공급망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외부 전문가 참여 인권영향평가 ▲정보보안과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CEO(최고경영자) 직할 기술정보위원회 신설 ▲사회공헌 브랜드 '스마일'(SMile) 10주년 백서 발간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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