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로 재판을 받고 있는 구영배 큐텐그룹 회장이 임금체불 혐의로 추가기소 됐다.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지난 4월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티메프 미정산 사태 1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양벌 규정에 따라 큐텐그룹도 기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지수X서인국 '월간남친', 공개 3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 4위
'1심 징역 1년 8개월' 김건희, 항소심 내달 28일 선고 예정
김광규 "이서진=비혼주의자…결혼에 1도 관심 없어"
암 투병 어머니 간 기증 위해 10kg 감량한 20대 아들[따전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