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 신의료기술 유예 연장…최장 2년 처방 지속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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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 신의료기술 유예 연장…최장 2년 처방 지속 가능

디지털 멘탈헬스 전자약 ‘마인드스팀’이 신의료기술 유예 연장 결정으로 병원 처방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와이브레인은 30일, 자사가 개발한 처방용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Mindd STIM)’이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으로부터 신의료기술 유예 연장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기원 대표는 “신의료기술 유예제도를 통해 새로운 치료 옵션이 현실 의료 현장에 도입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바쁜 환자들도 병원을 자주 방문하지 않고, 집에서 우울증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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