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문가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하락세’인 손흥민을 매각하라는 냉혹한 결단을 촉구받았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2026년 6월까지 계약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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