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은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글로벌 VC 등이 참여하는 서울시 대표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로, 올해 7회째를 맞는다.
밋업 시간도 기존 50분에서 30분으로 조정해, 더 많은 투자사와 연결되길 희망하는 스타트업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시는 지난해 트라이 에브리싱 밋업 프로그램에서 총 5,821건의 밋업을 진행해 약 1,542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