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안양천을 주민이 즐겨 찾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장미길을 조성하고 인근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3일 금천구청에서 열린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 정기총회에서는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 추진을 위한 계획을 논의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안양천은 가까이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큰 선물"이라며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행정협의회의 4대 회장으로 안양천 국가정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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