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홋카이도대는 전날 홈페이지를 통해 "캠퍼스 내에서 큰맷돼지풀로 보이는 식물이 확인돼 전문가들이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위험 예방을 위해 해당 구역 출입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특히 줄기, 잎, 꽃, 씨앗, 뿌리 등에서 분비되는 수액에는 햇빛과 반응해 피부에 심각한 화상을 입히는 광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일본 환경부는 해당 식물의 정확한 종을 식별하기 위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며, 큰맷돼지풀로 판명될 경우 일본에서 공식적으로 발견된 첫 사례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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