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트 사령관 "주일미군, 통합군사령부로 전환…작전 통합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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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트 사령관 "주일미군, 통합군사령부로 전환…작전 통합 지휘"

주일미군 사령부가 향후 수년 내 인도·태평양 전역에서 인도주의 지원부터 무력 충돌까지 통합 작전을 지휘하는 체제로 개편된다고 스티븐 조스트 주일미군사령관이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스트 사령관은 지난 28일 아사히신문에 게재된 '동맹의 추진: 주일미군과 자위대가 인도·태평양 안보의 미래를 바꾼다'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주일미군 사령부가 앞으로 수년에 걸쳐 통합군사령부로 전환될 것이라며 "(주일미군이) 인도주의 지원과 재해 구호, 무력 충돌까지 모든 작전을 통합 지휘하는 조직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월 발족한 일본 자위대의 통합작전사령부에 대해 "더욱 통합적이고 기동적인 안보 태세를 지향하는 일본의 의지를 반영하는 역사적 진전"이라며 "반격 능력을 포함한 방위력 강화 및 방위 예산 증액과 맞물려 일본이 지역 안보에서 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결단을 보여주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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