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엔 이란대사 "美와 협상 준비 돼…핵 농축은 멈추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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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엔 이란대사 "美와 협상 준비 돼…핵 농축은 멈추지 않을 것"

이라바니 대사는 이란이 외교적 해결을 거부한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했던 무조건 항복 요구를 지적하며 “미국이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우리도 준비가 되어 있다.그러나 일방적인 강요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서방 국가들은 이란에 다시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로시 사무총장은 “이란 핵 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핵 능력은 수개월 내 복구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한 바 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핵시설에 대한 공격 이전에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400kg을 옮겼다는 보도를 부인하면서 “우리는 기습적으로 공격했고, 지금은 수천 톤의 암석이 시설을 덮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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