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SK텔레콤(SKT) 해킹 사태’와 관련 미국 등 5개국과 공조수사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미국을 비롯한 5개국, 18개사와 협조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SKT는 이용자 정보 관리에 소홀했다는 혐의로도 남대문경찰서에서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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