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가 물건 운송과 관련해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난 29일 한 현직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이상한 알바 구인글'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그는 "가방, 쇼핑백, 물건 등을 가져다 달라는 아르바이트는 절대 하면 안 된다"며 "보이스피싱 운반책, 마약 운반책으로 이용당할 수 있다.수사기관에 소환돼 저희 고객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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