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지역 청년들의 삶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밀양시 청년 실태조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집된 조사 결과는 '밀양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의 주요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사회적 고립 청년의 실태도 함께 조사해 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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