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학수 시장의 특별 지시에 따라 지난 6월 17일부터 27일까지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지자체 직접 추진 사업을 포함해 총 5개 수행기관을 통해 683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전수조사는 모든 수행기관과 활동처를 대상으로 폭넓게 진행됐다.
이학수 시장은 “폭염 시 어르신들의 건강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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