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선망과 근해형망 등 기존 TAC에 참여하지 않던 업종에도 제도가 확대 적용되며, 최근 어획량이 줄어드는 갈치 등에 대한 관리도 강화된다.
TAC는 1단계 ‘준비’, 2단계 ‘연습’과 3단계 ‘정착’ 으로 운영된다.
정착 단계에서는 이를 어길 경우 제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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