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치가 싫어도 정치가 아무리 혐오스러워도 우리는 정치를 떠나 살 수 없다”면서 정계 복귀를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홍 전 시장은 “지금 한국사회는 가장 저열한 정치가들이 국민을 미혹하는 세상이 되었다”면서 “플라톤이나 처칠의 명언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장마철 아침”이라고 말했다.
대선후보 경선 패배후 국민의힘 탈당과 정계은퇴를 선언했던 홍 전 시장은 한달여간의 하와이 체류후 귀국해서도 연일 보수 정계개편 필요성을 주장하는 등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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