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남건) 최종회에서는 각자의 아픔을 갖고 있던 이들이 상처로 얼룩졌던 과거와 아름답게 이별하고 밝은 미래를 맞이하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던 유미지(박보영 분)는 대학 진학에 성공, 상담심리사라는 새로운 꿈을 꾸며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다.
꿈의 트랙을 질주하는 동안 유미지와 이호수는 서로의 곁에 꼭 붙어 응원과 위로, 사랑을 나누며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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