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만들어진 이미지 고백에 "미안합니다"라며 두 손을 모아 사과했다.
유재석은 "네가 그런 사람이 아니란 얘기야? 나 충격이다"라고 거듭 이야기하자, 이효리는 "근데 그렇게 됐다 이제는.
이제는 그런 사람이 됐는데 원래의 내가 숨어있다"라고 고백했다.유재석은 "그래서 네가 왔다 갔다 하는구나"라며 영혼을 잃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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