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미국 제재를 우회해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크틱 LNG 2'는 연간 2000만톤 생산을 목표로 설계된 러시아 최대 LNG 생산 프로젝트인데, 미국이 조 바이든 행정부 시기인 지난해 9월 전면 제재를 가하면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있다.
러시아는 아크틱 LNG 2 시설에 정박한 선박 1척을 포함해 최소 13척의 '그림자 함대(국제 제재를 우회해 운항하는 유조선)'를 투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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