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잔나비, 인디밴드 최초 체초경기장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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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잔나비, 인디밴드 최초 체초경기장 입성

그룹사운드 '잔나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체조경기장(KSPO돔) 무대에 오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소속사 페포니뮤직에 따르면 잔나비는 오는 8월2~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앙코르 공연 '모든 소년소녀들 2125'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잔나비 데뷔 이래 첫 체조경기장 입성이자 밴드신에서는 흔치 않은 대규모 공연장의 단독 콘서트다 데뷔 초 버스킹에서 시작해 각종 대형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 대학 축제 무대를 거쳐 이룬 성과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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