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다니 "난 공산주의자 아니지만…억만장자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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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다니 "난 공산주의자 아니지만…억만장자 필요 없다"

미국 민주당의 뉴욕 시장 후보 예비선거(당내 경선)에서 승리한 조란 맘다니 후보가 자신을 향해 공산주의자라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비판에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맘다니 후보는 자신이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이유에 대해 “우리는 미국에서 가장 비싼 도시에 살고 있다.(뉴욕은) 세계 역사상 가장 부유한 도시이기도 하다”며 “그런데 뉴요커 4명 중 1명은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나머지는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이 도시는 매일 이곳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도 살기 좋은 곳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맘다니 후보는 무료 버스와 임대료 동결, 최저임금 30달러(약 4만원), 부유층 및 기업에 대한 세금 인상 등 파격 공약을 내세워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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