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0시02분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노래방에 연기가 찼다”는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소방대원 40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불이 난 지 20분 만인 오전 0시22분께 완전히 불길을 잡았다.
소방당국은 모니터 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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