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부정부패 혐의 재판이 전격 연기됐다.
이스라엘 제1야당 예시아티드의 야이르 라피드 대표는 "독립국의 사법 절차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항의했다.
이스라엘 안팎에서는 네타냐후 총리가 권력 상실에 따른 부정부패 혐의 유죄판결이 두려워 전쟁을 지속한다는 의심도 종종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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