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복어를 직접 조리해 먹고 어지럼증 등 중독 증상을 호소한 시민 4명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3시38분 기장군에서 '복국을 먹고 어지럼증, 마비 등 중독 증상 보이는 이들이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들은 전문 음식점이 아닌 장소에서 복어를 조리해 먹고 어지럼증과 마비 등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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