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발전에 힘입어 수술 이후에도 재발률이 높고, 생존율이 낮은 췌장암 수술 환자의 예후를 보다 정교하게 예측할 수 있을 전망이다.
췌장암 수술 환자 304명을 대상으로 한 후향적 코호트 분석을 진행한 연구팀은 췌장암 환자의 수술 조직에서 종양 침윤성 림프구 밀도 및 분포를 평가하면 암 재발 여부, 생존 결과를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에 따르면 종양미세환경 분석해 환자를 면역표현형으로 구분했을 때 종양 침윤성 림프구가 풍부한 ‘면역활성형(immune-inflamed phenotype)’ 환자군의 생존 기간 중앙값은 35.11개월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