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시는 7월 5일부터 전통시장인 동쪽바다중앙시장의 주말 야시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여름철 피서객이 몰리는 7월 25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운영일을 매주 금·토요일로 확대해 더 많은 방문객에게 야시장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진 경제과장은 "주말 야시장은 전통시장의 매력을 높이고, 시장 상인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했다"며 "동쪽바다중앙시장이 지역경제의 구심점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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