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충지 있는데."…아이에게 꽈배기 팔았다 원망들은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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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충지 있는데."…아이에게 꽈배기 팔았다 원망들은 자영업자

아이한테 설탕 꽈배기를 팔았다가 부모에게 원망을 들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왜 애한테 설탕 꽈배기를 팔았냐"며 원망했다고 한다.

손님이 먼저 고르는 건데 보호자라는 사람은 '설탕이 몸에 나쁜데 설탕 뿌린 꽈배기를 꼭 팔아야 하냐'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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