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박진영 결혼 약속…'미지의 서울' 8.4% 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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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박진영 결혼 약속…'미지의 서울' 8.4% 종방

박보영 주연 '미지의 서울'이 시청률 8%대로 막을 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tvN 주말극 미지의 서울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8.4%를 찍었다.

이날 방송에서 미지는 대학에 진학하며 상담사 꿈을 찾고, '이호수'(박진영)와 결혼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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