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16개월 아들 병원行…"약 먹어야 하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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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16개월 아들 병원行…"약 먹어야 하나 고민"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31)가 아들이 모기 알러지로 병원에 갔다고 밝혔다.

앞서 손연재는 "모기 알러지.모기들(부들부들) 어떻게 하나요.보통"이라고 적고 모기 알러지로 얼굴이 빨갛게 부어 오른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손연재는 현역 시절 한국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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